바지지퍼 열려서 성범죄자 될뻔한 사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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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사건의 발단 및 혐의 상황: 1년 전, 한 청년이 심란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에서 약 1시간 동안 산책을 함. 신고 발생: 이를 본 처음 보는 여성이 "아파트에서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노출했다"라며 공연음란 혐의 로 경찰에 신고함. 2. 경찰의 유죄 의견 송치 배경 CCTV 확인 결과: 아파트 단지 내 수십 대의 CCTV를 확인한 결과, 청년의 바지 지퍼가 내려가 있는 것은 확인되었으나 속옷을 입고 있어 성기는 보이지 않았음. 경찰의 판단: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고인(여성)이 "성기를 분명히 보았다"라고 일관되게 진술하자, 경찰은 "여성이 거짓말할 이유가 없다"는 판단 하에 유죄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함. 3. 변호사의 무죄 변론 및 반박 근거 억울함을 호소하며 찾아온 청년의 무죄를 확신한 변호사는 검찰에 다음과 같은 근거를 담은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. 추가 신고자 부재: 아파트 단지를 산책하며 수십 명의 주민과 마주쳤으나, 해당 여성 외에 다른 신고자는 전혀 없었음. CCTV 증거: CCTV상 지퍼가 실수로 내려가 있었을 뿐, 속옷을 정상적으로 착용하고 있었음이 증명됨. 범행 장소 및 시간의 이례성: 본인이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 산책길에서, 유동인구가 많은 퇴근 시간대를 택해 의도적으로 노출 범행을 저지른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임. 시각적 상황: 여름철이라 저녁 6시라도 낮처럼 환한 상태였으므로, 고의적인 범행을 저지르기 어려운 환경이었음. 4. 결과 및 하단 대화 내용 재판 결과: 하단 첨부된 메신저 캡처 화면을 통해 공연음란 혐의에 대해 최종 판결(무죄 추정 문서)을 받은 것을 확인할 수 있음. 당사자 반응: 의뢰인은 변호사에게 "고생 많으셨습니다!! 항소 안 한다면 꼭 무고죄로 고소하고 싶습니다. 정말 감사합니다"라며 감사를 표했고, 변호사는 당시 수사한 경찰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공감함. 와 진짜 이게 나라냐

40만 원 안 주려고 김앤장 선임한 트립닷컴, '반골 변호사' 만나 참패한 사연 (공정위 처분 결과까지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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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 여러분은 해외 온라인 여행사(OTA) 이용하시면서 환불 문제로 속 터졌던 경험 없으시가요? 최근 국내 이용자 수만 269만 명에 달하는 글로벌 여행 플랫폼 '트립닷컴'이 한국 소비자를 상대로 황당한 배짱 영업을 하다 한 변호사의 끈질긴 추적 끝에 결국 덜미를 잡혔다는 시원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. 소송 금액은 고작 46만 원. 하지만 상대는 무려 국내 최대 로펌 '김앤장'이었습니다. 영화 같은 이 사건의 전말을 정리해 드립니다. 사건의 시작: "46만 원 환불? 현금 말고 바우처로 써!" 이 사건의 주인공은 법무법인 소울의 홍웅기 변호사입니다. 홍 변호사는 2023년 말, 트립닷컴을 통해 베트남 다낭행 항공권을 예약했다가 취소하게 되었습니다. 당연히 현금(또는 카드 결제 취소) 환불을 요구했으나, 트립닷컴 측은 이를 거부했습니다. 대신 "6개월 내에 써야 하고, 타인에게 양도도 안 되는 바우처"로 일방적인 환불 통보를 했습니다. 홍 변호사가 강력하게 항의하자, 트립닷컴은 본사 위치나 고객센터 정보조차 제대로 밝히지 않으며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했습니다. 결국 분노한 홍 변호사는 46만 원짜리 소액 민사 소송을 제기합니다. 46만 원 막으려고 '김앤장 변호사 4명' 선임한 대기업 대기업의 대응은 황당함 그 자체였습니다. 시가총액 약 40조 원 규모의 중국계 기업인 트립닷컴은 이 고작 46만 원을 주지 않으려고 국내 최고 로펌인 '김앤장 법률사무소' 변호사를 무려 4명이나 선임해 맞대응에 나선 것입니다. 재판이 진행되면서 트립닷컴 측은 공식·비공식 루트로 홍 변호사에게 "제발 합의하자"며 꼬리를 내리기 시작했습니다. 하지만 트립닷컴이 이미 선을 넘었다고 판단한 홍 변호사는 합의를 거부하고 끝까지 재판을 이어갔습니다. 2024년 7월, 서울서부지법은 홍 변호사의 승소 판결을 내렸고, 트립닷컴은 항소를 포기했습니다.  변호사의 복수, 공정위 신고로 ...

리니지 에피소드 - 아기고릴라 사부1 소설

 Episode 1   98년8월... 몇개월간의 테스트가 끝나고 상용화가 시작 되었다.. 난 그전의 케릭은 지워버리고 새로 만들 기 시작했다..  걍 남기사 나오길래 만들었다 아뒤는 아기고릴라..  겜방 형들 3명과 같이 북섬으로 올라갔다.. 북섬엔 오직 오꾸 오꾸전사 돌골램 뿐이였다.. 난 몇번을 죽어 서 왔다 갔다 했지만.. 참 잼있게 렙옵했다..  그렇게 하루를 밤을 샜다.. 나의 렙은 6.5 ㅜ.ㅜ .  졸려 죽겄어서 집으로 돌아갔다.. 하지만 잠이 오겠는가?ㅡㅡ;;  대충 눈붙이고 나서 다시 겜방으로 출근을 했다.. 그때 허걱..  울겜방의 히어로 3D대스이글 형이.. 내눈앞에 보이는 렙이 무려 16인거 였다..  아뒤도 퍼랬다.... 놀랬다..이런..  어떻게 이렇게 렙 만이 올렸냐고 물어보니 겜방 알바넘이 몸빵해줬다고한다..  장장 10시간이 넘게 몸빵을 해줬다고 한다..ㅡㅡ;  그땐 판도라도 없었고..오직 몹만 잡을때였다.. 암것두 없었다.. 몹만 있을뿐이였다. 그리고 다음날.. 사람 들은 경악을 했다...  "님들아~! 저기 섬 위쪽에서 해골이라는 놈이 피케하고 있어요"..ㅡㅡ;;  맞다 그랬다..그당시엔 해골도 피케하는넘인줄 알았다....  그렇게 초보생활을 하다 보니.. 참 신기한걸 많이 보게 되었다..  몇일후에 나온 판도라... 대단한 인기였다.. 사람들은 물건 안사고 판도라를 보러 그냥 구경하는 사람두 잇 었다..  그리고 장로..  참 이색적이 몹으로 그당시에 장로만 뜨면 다들 벌벌 떨었던 기억이 있다..  그리고 셀로브..  울겜방에선 이글이형 빼고는 셀로브를 만나면 강제 접속끊기로(타자를 졸라 빨리 연타로 치게 될경우) 다  접속을끊을때도 있었다..ㅡ.ㅡ;  그리고 난 렙 11이 되었다.. 10넘은 선물로 이글이형한테 난장이족투구를 선물...